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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전력 증설·수전설비 공사

설비를 늘렸는데 차단기가 반복해서 떨어진다면 계약전력이 부족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계약전력 증설은 한국전력에 신청만 하면 끝나는 절차가 아니라, 부하 산정 → 내선공사 → 검사 → 송전으로 이어지는 공사이고 각 단계마다 전기공사업 등록업체의 시공이 전제됩니다. 우앤주전력은 부하 산정과 한전 신청 대행부터 수전설비 시공, 검사 대응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전기공사업 등록 대구-01425 · 사업자 637-81-02833

시공 범위

부하 산정·계약전력 검토

현재 사용 중인 설비와 추가될 설비의 정격 용량, 동시 사용률을 계산해 필요한 계약전력을 산출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높게 잡으면 기본요금과 시설부담금이 함께 올라가고, 낮게 잡으면 초과사용 문제가 생기므로 실제 사용 패턴에 맞춰 산정합니다.

한국전력 신청 대행

전기사용 신청 및 계약전력 변경 신청 서류를 준비해 대행합니다. 신청 과정에서 공급 방식(저압·고압), 인입 경로, 시설부담금 발생 여부가 확정되므로, 신청 전에 현장 조건을 먼저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전설비 공사

수전반, 계량기함, 인입선 등 한전 전력을 받아들이는 설비를 시공합니다. 고압 수전 현장은 변압기, 개폐기, 보호 계전 구성까지 포함되며 설치 공간과 이격 거리 확보가 함께 검토되어야 합니다.

내선 증설·간선 보강

계약전력만 올린다고 설비가 감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늘어난 용량에 맞춰 간선 케이블 굵기를 키우고 분전반의 메인 차단기와 회로를 재구성하는 작업이 함께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설비를 얼마나 재사용할 수 있는지 현장에서 판단해 드립니다.

검사 대응·송전

공사 완료 후 설비 규모에 따라 사용전점검 또는 사용전검사를 받고, 한전 계량기 부설과 송전으로 마무리됩니다. 검사 준비와 일정 조율, 필요한 서류 정리를 함께 진행합니다.

진행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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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조사·부하 산정

    현재 계약전력, 최근 전기요금 청구서의 최대수요전력, 기존 수전설비 상태를 확인하고 추가 설비 목록을 받아 필요 용량을 계산합니다. 이 단계에서 증설이 정말 필요한지, 기존 용량 내에서 회로 재배분으로 해결되는지도 함께 검토합니다.

  2. 2

    계약전력 결정·한전 신청

    산정 결과를 바탕으로 계약전력을 확정하고 한국전력에 신청합니다. 신청 후 공급 방식과 인입 경로, 시설부담금이 확정되며, 한전 측 검토 기간이 별도로 소요되므로 설비 반입 일정보다 여유를 두고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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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선공사 시공

    수전설비, 인입선, 간선, 분전반 등 고객 측 설비를 시공합니다. 기존 설비를 운영하면서 진행해야 하는 현장은 정전 구간과 시간대를 사전에 협의해 작업 계획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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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전점검 / 사용전검사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검사를 받습니다. 저압 75kW 미만(제조업이나 심야전력을 이용하는 설비는 100kW 미만)은 일반용 전기설비로 사용전점검 대상이고, 그 이상은 자가용 전기설비로 사용전검사 대상입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준비 서류와 절차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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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량기 부설·송전·인계

    검사에 합격하면 한전이 계량기를 부설하고 송전합니다. 증설된 용량으로 설비를 시운전해 이상 여부를 확인한 뒤, 변경된 회로 구성과 서류를 정리해 인계합니다.

비용·기간에 영향을 주는 요인

현장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일률적인 금액 안내는 어렵습니다. 대신 무엇이 변수인지 먼저 공유합니다.

증설 용량
한전 시설부담금 중 기본시설부담금은 증설분 계약전력에 약관상 단가를 곱해 산정됩니다. 즉 얼마나 올리느냐가 부담금에 직접 반영되므로, 여유를 얼마나 둘지는 향후 증설 계획까지 감안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입 거리
시설부담금에는 거리에 따른 항목도 있습니다. 전기공급약관은 기본거리를 공중 200m, 지중 50m로 두고 이를 초과하는 구간에 거리시설부담금을 별도로 적용합니다. 부지가 넓거나 인입점이 먼 현장은 이 부분이 변수가 됩니다.
저압에서 고압으로의 전환 여부
계약전력이 일정 규모를 넘어서면 저압으로 공급받을 수 없어 고압 수전설비를 갖춰야 합니다. 약관상 저압 공급은 계약전력 100kW 미만을 기준으로 하며, 여기에 걸리면 변압기와 수전반이 추가되어 공사 범위와 기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경계선 부근이라면 산정을 특히 신중히 해야 합니다.
기존 설비의 재사용 가능 여부
기존 변압기나 수전반에 여유 용량이 있으면 교체 없이 증설이 가능하지만, 여유가 없거나 노후가 심하면 교체가 필요합니다. 간선 케이블 역시 증설 용량을 견디지 못하면 함께 교체해야 하므로, 기존 설비 상태가 전체 비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 기관 일정
한전 신청 검토, 전기안전공사 검사, 계량기 부설은 저희가 일정을 단축할 수 없는 구간입니다. 설비 가동 예정일이 정해져 있다면 역산해서 여유를 두고 착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전 불입금(시설부담금)은 얼마나 나오나요?+

금액은 저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전력 전기공급약관에 따라 산정됩니다. 크게 증설분 계약전력에 단가를 곱한 기본시설부담금과, 기본거리(공중 200m·지중 50m)를 넘는 구간에 붙는 거리시설부담금으로 나뉩니다. 현장 조건을 확인하면 대략적인 구조를 설명해 드릴 수 있고, 확정 금액은 한전 신청 후 통지됩니다.

예전에 계약전력을 줄였는데, 다시 올리면 부담금을 또 내야 하나요?+

전기공급약관은 계약전력을 감소시킨 뒤 3년 이내에 다시 증설하는 경우 시설부담금을 면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3년이 지나면 새로 납부 대상이 됩니다. 감소 시점이 언제였는지 확인하면 해당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니 상담 시 알려 주세요.

증설하면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나요?+

증설로 일반용 전기설비 기준(저압 75kW, 제조업 등은 100kW)을 넘으면 자가용 전기설비가 되어 사용전검사와 안전관리자 선임 등 의무가 새로 생길 수 있습니다. 업종과 전압·용량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다르므로 신청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해당된다면 어떤 의무가 생기는지 견적 단계에서 미리 안내드립니다.

증설 없이 지금 용량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특정 회로에만 부하가 몰려 차단기가 떨어지는 경우라면 회로 재배분이나 분전반 재구성으로 해결되기도 합니다. 계약전력 자체가 부족한 것인지 회로 구성의 문제인지는 현장 조사와 사용 패턴 확인으로 구분할 수 있고, 방문 조사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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