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09:00–18:00현장 견적 출장비 무료

사업영역

대구·경북 공장 전기공사

공장 전기공사는 건축 공정과 맞물려 진행되기 때문에, 배관을 묻는 시점을 놓치면 마감 후 되돌리는 비용이 커집니다. 우앤주전력은 전기공사업 등록 법인(대구-01425)으로 신축·증축 옥내외 배선부터 동력설비 결선, 배전반 제작·설치까지 하도급 없이 직접 시공합니다. 대구·경북 전역에서 현장 방문 견적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전기공사업 등록 대구-01425 · 사업자 637-81-02833

시공 범위

공장 신축·증축 옥내외 전기공사

건축 골조 단계의 매입 배관·슬래브 배관부터 전선관, 케이블 트레이, 간선 포설, 조명·콘센트 회로까지 옥내 전기 전반을 시공합니다. 건축·설비 공정표에 맞춰 선행 공정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을 맞춰 투입합니다.

동력설비 전원 배선·결선

생산기계, 모터, 컴프레서, 호이스트 등 동력설비의 전원 인출과 결선을 담당합니다. 설비별 정격 용량과 기동 방식(직입·Y-Δ·인버터)에 따라 케이블 굵기와 차단기 용량을 산정해 회로를 구성합니다.

생산라인 증설·이설 전기공사

라인 증설이나 설비 재배치에 따라 기존 회로를 분기·연장하거나 신규 분전반을 추가합니다. 기존 간선의 여유 용량을 먼저 확인해, 증설분을 기존 설비로 감당할 수 있는지 아니면 계약전력 증설이 필요한지를 구분해 안내합니다.

옥외 전주·인입·간선 공사

부지 내 전주 설치, 가공·지중 인입, 별동 창고나 사무동으로 가는 옥외 간선을 시공합니다. 지중 매설은 굴착·관로·되메우기 조건이, 가공은 경간과 지장물 여부가 공법을 좌우하므로 현장에서 경로를 먼저 확정합니다.

배전반·분전반 제작·설치 연계

현장에 필요한 배전반·분전반을 자체 제작해 납품·설치합니다. 시공 업체와 제작 업체가 같으므로 현장 실측 결과가 곧바로 제작 도면에 반영되고, 반입·설치·결선·시운전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준공 검사 대응 및 서류 지원

시공 완료 후 전기설비 규모에 따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사용전점검 또는 사용전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검사 준비와 한전 계량·송전 절차까지 함께 대응하고, 준공 도면과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 인계합니다.

진행 절차

  1. 1

    현장 방문·부하 조사

    도면과 설비 목록을 확인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설치 예정 설비의 용량, 기존 수전 상태, 배선 경로, 반입 동선을 조사해 공사 범위를 확정합니다. 대구·경북 지역은 방문 견적에 출장비를 받지 않습니다.

  2. 2

    설계 검토·견적서 제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회로 구성, 케이블 규격, 배전반 사양, 공법을 정리해 견적서를 드립니다. 설계도면이 이미 있는 경우에는 도면 검토 의견을 함께 제시하고, 도면이 없으면 현장 조건에 맞춘 안을 작성해 드립니다.

  3. 3

    자재 발주·배전반 제작

    계약 후 케이블·배관·기기류를 발주하고, 배전반·분전반 제작에 들어갑니다. 승인 도면을 먼저 확정한 뒤 제작하므로 현장 반입 후 규격이 맞지 않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4

    시공

    건축 공정에 맞춰 배관·배선을 선행하고, 이후 간선 포설, 배전반 설치, 동력 결선, 조명·콘센트 마감 순으로 진행합니다. 가동 중인 공장은 정전 구간과 작업 시간대를 사전에 협의해 생산 차질을 최소화합니다.

  5. 5

    검사·시운전·준공 인계

    절연저항·접지저항 측정과 회로별 통전 시험을 거쳐 설비를 시운전합니다. 이후 사용전점검 또는 사용전검사, 한전 계량기 부설·송전 절차를 마치고 준공 서류를 인계합니다. 시공 부분은 준공 후 1년간 보증합니다.

비용·기간에 영향을 주는 요인

현장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일률적인 금액 안내는 어렵습니다. 대신 무엇이 변수인지 먼저 공유합니다.

수전 방식과 계약전력
필요한 전력이 현재 계약전력을 넘어서면 증설이 함께 필요합니다. 계약전력 규모에 따라 저압 공급으로 가능한지, 고압 수전설비를 갖춰야 하는지가 갈리고 공사 범위 자체가 달라집니다. 부하 산정을 먼저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배선 경로와 거리
수전 지점에서 각 설비까지의 거리, 트레이·전선관·지중 매설 중 어떤 공법을 쓰는지에 따라 자재량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거리가 길어지면 전압강하를 보정하기 위해 케이블 규격을 한 단계 올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축 공정과의 연계 시점
콘크리트 매입 배관은 타설 전에 끝내야 하고, 천장 배선은 마감 전에 마쳐야 합니다. 이 시점을 놓치면 노출 배관으로 변경하거나 마감을 뜯어야 해서 비용과 기간이 늘어납니다. 착공 전에 전기 투입 시점을 공정표에 넣어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가동 중 공사 여부
생산을 멈출 수 없는 현장은 라인별 부분 정전, 야간·휴일 작업, 임시 전원 구성 같은 방식이 필요합니다. 작업 가능 시간이 쪼개지면 같은 물량이라도 공기가 늘어나므로, 정전 가능한 시간대를 미리 알려 주시면 견적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자재 사양과 현장 환경
분진·습기·유증기·고온 환경이나 옥외 노출부는 방수·방진 등급이 높은 자재와 외함이 필요합니다. 발주처 사양서에 특정 규격이나 시험성적서가 요구되는지도 자재 선정과 납기에 영향을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축 시공사가 전체를 맡고 있는데, 전기만 따로 발주해야 하나요?+

전기공사업법은 전기공사를 다른 업종의 공사와 분리발주하도록 원칙을 정하고 있고, 재난 긴급복구나 10kW 이하 소규모 공사 등 법에 정해진 예외에 한해 예외를 두고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도 전기공사업 등록업체가 직접 시공해야 준공 검사와 하자 책임 소재가 명확합니다. 시공사와의 공정 협의는 저희가 직접 진행하므로 발주처가 중간에서 조율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공장인데 전기 도면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증설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현장에서 기존 분전반의 회로 구성과 차단기 용량, 간선 굵기를 실측해 현재 상태를 파악한 뒤 증설 계획을 세웁니다. 조사 과정에서 확인한 내용은 단선도로 정리해 드리므로, 이후 유지보수나 추가 증설 때 기준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준공 후 전기 검사는 누가 진행하나요?+

검사 자체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수행하며, 저희는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설비를 준비하고 필요한 서류와 도면을 갖춰 대응합니다. 설비 규모에 따라 일반용 전기설비는 사용전점검, 자가용 전기설비는 사용전검사 대상으로 나뉘고 절차와 준비 사항이 달라집니다.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는 견적 단계에서 미리 안내드립니다.

준공 이후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시공 부분은 준공 후 1년간 보증하며, 자재 불량은 제조사 보증 기간을 따릅니다. 대구·경북 지역은 당일~익일 출동을 원칙으로 하고, 생산이 멈춘 긴급 상황은 우선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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